[아산신문] 아산시 염치읍(읍장 마승만)이 올해 특수시책으로‘염치읍 안전지킴이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한다고 12일 밝혔다.
안전지킴이단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사고를 야기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대상 염치읍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활동지역은 염치읍이다.
활동 중에 발견된 위험요소들은 시청 안전담당부서에 개선요구하게 되며 단원으로 활동하는 자는 민방위 교육을 자체교육 인정, 자원봉사 등 시간으로 주민참여 포인트가 부여된다.
모집은 아산시 염치읍(041-537-3601) 방문접수 상으로만 진행되며, 5월말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염치읍사무소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