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제9회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2차 면접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심사에는 천안·아산·논산·계룡·금산·예산 등 6개 시·군이 포함됐으며, 지역별 경선 방식이 확정됐다.
천안시는 구본영·김미화·김영만·이규희·장기수·최재용·한태선·황천순 등 8명이 예비경선을 치른 뒤 상위 4명이 본경선에 진출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아산시는 안장헌·오세현 2인 경선, 예산군은 이용도·조한영 2인 경선으로 치러진다.
금산군은 김지식·문정우·황국연 3인 경선을 진행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이 결선투표를 치른다.
논산시는 권오성·김진호·김형도·오인환 4명이 참여하는 3인 경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계룡시는 김대영·나성후·박춘엽·정준영·조광국 5인이 예비경선을 거쳐 상위 2인이 본경선을 치른다.
도당 공관위는 “모든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이 완료됐으며, 향후 선거관리위원회 관리·감독 아래 엄정하고 공정한 경선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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