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금곡초등학교(교장 백순덕)는 2018년 4월 13일 개최된 제40회 충남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 총 9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탁월한 기량을 뽐냈다.
일상생활 속 참신한 아이디어를 과학적 원리를 적용해 발명품으로 제작해보고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력, 탐구심 배양을 목적으로 하는 제40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생활과학Ⅰ 분야 4명, 생활과학Ⅱ 분야 1명, 학습용품 분야 1명, 자원재활용 분야 3명의 학생 등 총 9명의 본교 학생이 작품을 출품하였다.
이번 충남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한 6학년 전예진 학생은 대회준비 과정에서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모든 것을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으며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좋은 기회였다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백순덕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발명 활동을 통하여 과학적 소양을 기르고 동시에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결과에 상관없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