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전성환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33만 아산시민 및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올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 예비후보는 “모두가 갈망했던 변화, 혁신할 누군가를 선택해야하는 시간이다. 바로 우리 자신의 힘과 실천으로 새로운 아산을 이뤄가는 일이다”면서 “큰 목소리나 요란한 슬로건이 아닌 현장과 소통하며 실제 일을 해내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아산에 꼭 필요한 사람, 따뜻한 가슴으로 진정성 있고, 실력과 역량을 갖춘 저 전성환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전 예비후보는 “지금은 미래의 희망을 위해 전진해야 한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더 이상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음습한 곳에서 자라는 독버섯의 싹을 없애야 적폐청산도 가능하며, 이제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를 교체하고 미래를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 예비후보는 “이제 아산은 변해야 한다. 미래를 선택해야 하며, 기득권을 버리고 변화와 혁신을 선택해야 한다”며 “아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한다. 완전히 새로운 아산이 필요하다면 전성환이 유일한 답”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