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 이심훈)는 지난 16일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일반학교 관리자 및 통합학급 담임교사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학생 통합교육 및 인권보호를 위한 2018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통합교육 관리자 및 교사 연수’를 특수교육지원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이해를 통한 통합교육 관리자 및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통한 통합교육 환경을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하상근 교장선생님을 초청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특수교육 행정 및 경영’에 관한 연수 및 장영재 인권변호사를 초청하여 ‘사례로 보는 「장애인차별금지법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라는 주제와 질의응답으로 연수가 이루어졌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심훈 교육장은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통합은 시작되는 것이기에 진정한 통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통합교육 관리자 및 통합교육 교사들에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