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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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초대합니다

아산시교향악단 제25회 정기연주회 개최
기사입력 2018.04.2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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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 드보르작의 명작들이 아산여성회관 무대 오른다.
 
5월 9일 오후 7시 30분,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아산시교향악단의 제25회 정기연주회는 ‘드보르작의 보헤미아에 대한 향수’라는 부제로 드보르작의 대표적인 관현악곡으로만 꾸며진다.
 
이번 무대는 드보르작이 고국인 보헤미아(요즘의 체코)에 대한 향수를 담은 시기의 명작들로 모두 1891년부터 1894년 사이에 작곡된 카니발 서곡(1891),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1893), 첼로 협주곡 나단조(1894)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공연의 지휘는 러시아 페트로자봇스크 국립음악원에서 아스피란트과정(박사과정)을 최우수 졸업한 카리스마 넘치는 홍원기가 담당한다.
 
그는 2008년부터 충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해마다 전체(full) 편성의 관현악 반주로 오페라를 1∼2편씩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2004년부터 아산시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역임하고 있다.
 
첼로협연을 맡은 장혜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해, 미국 줄리어드 음악대학 석사, 미국 인디애나 음악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서울중앙음악학원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동덕여대, 서울에고, 선화예고, 계원예고에도 출강하고 있다.
 
아산시교향악단은 2004년 9월 1일, 지역문화발전과 문화예술창달, 아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홍원기 음악감독 겸 지휘자에 의하여 아산시 최초로 창단한 프로페셔널 오케스트라로서, 매년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를 통하여 음악의 저변확대에 기여하였고, 아산시를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8년에는 한국음악협회 산하단체로 인준을 받아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민간 교향악단이 됐다. 2011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청남도로부터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돼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찾아가는 악기교육, 아산시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내악 연주회, 군부대 및 농산어촌 순회연주, 오페라 제작 등 해마다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6년 2월에는 충청남도로부터 전문연주단체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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