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신창중학교 7회 졸업생들 위주로 구성된 신창 등향봉사단(단장 조성연)이 5월 1일, 봄철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은 신창면 가덕리 A씨 농가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공동 벼 상자 육묘 못자리 작업 일손 돕기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성연 단장은 “올 한해도 가뭄과 재해 없는 안전농사로 풍년을 기원한다.”며 “바쁜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신창 등향봉사단은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오는 5월 5일(토) 오전 6시 30분부터 신창면 남성리 도로변(21번국도)에서 깨끗한 아산만들기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