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전경
[아산신문]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문화센터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18년 여름학기 회원모집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워라밸 문화의 열풍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20~30대 직장인들 대상으로 한 문화센터 강좌들이 소개되며, 소설가 김영하, 소설가 김중혁, 개그우먼 김효진&방송작가 배성아의 콜라보토크, 변호사 장천, 소설가 편혜영 등과 함께 각 분야의 멘토들에게 듣는 인생이야기 ‘그레이트 시리즈’를 마련했다.
5월 30일에는 여행계획부터 여행준비의 팁까지 알려드리는 ‘홀로 떠나는 자유 여행’의 특별 강의가 진행되며, 5월 31일에는 탤런트 이숙의 ‘한번 사는 멋진 인생 이야기’ 강좌도 운영된다.
아울러 매월(5월~7월)목요일 10시 40분부터는 각 분야별 명사와 함께하는 인문학 시리즈 강좌를 진행한다. 문학의 이해, 인문학의 이해, 생활철학잡지’ 뉴힐로소퍼’와 함께하는 철학으로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이야기 시리즈 강좌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인문학, 외국어, 요가, 미술, 요리, 음악, 재테크,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와 엄마랑 아가랑 함께하는 프로그램, 주말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까지 약 600여개의 강좌들을 문화센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문화센터 관계자는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강좌개설로 지역민에게 고품격의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