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범영)은 지난 5월 2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달꽃카페와 어려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평소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던 달꽃카페 김원진 대표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김원진 대표는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하던 중에 현장에 찾아가는 봉사서비스를 하는 행복키움추진단을 알게 되었다.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양6동 김완겸 동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