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욱 후보
[아산신문] 6·13 전국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아산시장 경선 결과 이상욱 전 서산부시장이 1위를 차지해 후보로 확정됐다.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지난 4월30일부터 5월4일까지 아산시장 후보 경선을 100% 시민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결과, 이상욱 후보가 총 합계 47.15%(여의도연구원 44.7, 조원씨앤아이 47.15)로 1위에 올랐고, 2위는 이교식 후보(33.5%)가 올랐고 박경귀 후보가 3위(23.22%, 가산점 2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이 안건이 최종 의결되면 정식 아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