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가보고 싶은 곳] 마음까지 맑아지는 그곳 ‘천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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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곳] 마음까지 맑아지는 그곳 ‘천왕사’

기사입력 2018.05.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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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7210 (2).jpg▲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원덕리에 위치한 천왕사
 
[아산신문]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원덕리에 위치한 천왕사(주지 무진스님)을 찾았다.
 
아산에서 승용차로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한 그곳은 산속에 또 다른 세계가 분명했다.
 
울퉁불퉁 비포장도로를 10여분 걸려 도착한 천왕사는 고라니와 꿩, 매도 흔히 볼 수 있는 깊은 산속에 위치하고 있다.
 
DSC_7215 (2).jpg▲ 이곳은 산책길과 분수 등 구석구석 무진스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천왕사 입구부터 아름다운 장관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아름다운 꽃길 그 가운데 인공폭포가 자리하고 있다. 인공 폭포지만 물, , 하늘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주변 곳곳에 아름다운 꽂과 나무가 가득해 향긋한 꽂내음에 취하게 된다.
 
이곳은 산책길과 분수 등 구석구석 무진스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DSC_7267 (2).jpg▲ 괴목이 무진스님의 손을 거쳐 아름다운 작품으로 탄생됐다.
 
특히 괴목에도 숨결을 불어넣은 작품들과 스님이 주시는 따뜻한 약차는 지친 심신을 맑게 해준다. 특히 맑게 울려 퍼지는 목탁과 불경은 마음을 가다듬게 만든다.
 
DSC_7237 (2).jpg▲ 약사여래상
 
병을 치유해준다는 약사여래상 앞에서 기도 드려본다.
 
자연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천왕사를 거닐다보면 지친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는다는 느낌이 든다.
DSC_7340 (2).jpg천왕사의 무진 주지 스님
 
DSC_7283 (2).jpg▲ 천왕사의 무진 주지 스님
 
DSC_7274 (2).jpg▲ 자연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천왕사를 거닐다보면 지친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는다는 느낌이 든다.
 
DSC_7253 (2).jpg▲ 5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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