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원국 교수의 ‘글쓰기의 전략과 실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강원국 교수의 ‘글쓰기의 전략과 실제’

온양한올고, 인문학 데이트
기사입력 2018.05.11 14:3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온양한올고, 한올고 학생들과 기념사진.JPG
 
[아산신문] 온양한올고등학교(교장 박우승)는 지난 4월 24일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인 강원국 작가를 초빙해 온양한올고 강당에서 인문학 데이트 강연 '글쓰기의 전략과 실제'를 운영했다.
 
<대통령의 글쓰기(2017)>, <회장님의 글쓰기(2014)> 등의 작품으로 글쓰기 분야에서 저명한 작가이자 현재 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인 강원국 작가는 새로운 시대에서 ‘읽기’, ‘듣기’를 넘어선 ‘말하기’, ‘쓰기’의 중요성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 어휘력을 신장시키고 글쓰기에 접근하는 방법 등을 자신의 삶의 과정과 함께 이야기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감동과 깨달음을 주었다.

강연을 들은 후 2학년 학생은 "평소 남 앞에서 말하는 것과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 강연을 통해 용기를 얻게 된 것 같아요. 앞으로 작가님이 말씀하신 세 줄 쓰기를 실천하며 스스로를 더욱 성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고 말했다.
 
윤현미 교사는 “말하기와 쓰기와 같은 ‘표현하기’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수업에서 이와 같은 활동을 십분 활용하여 학생들이 스스로의 사고의 저변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자 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온양한올고등학교는 학생들이 독서와 글쓰기, 인문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온양한올고, 강연중인 강원국 작가.JPG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9765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