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송악에 행복을 배달하는 시의원 되겠다"
출마의 변
내 고향 아산 배방은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아는 이웃의 경조사를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로 이해와 소통이 넘치던 공간이었다. 그 공간에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어울려 자라나며 고향도 함께 자랐다.
그러나 발전과 성장의 이면에 그동안 가득했던 이해와 소통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었다. 아파트가 한 두 곳 세워질 때마다 우리 이웃들 사이에도 벽이 세워진 것처럼, 특별한 관계가 아니면 소통하기 어려운 무미건조한 도시로 변해갔다.
고향에 함께 있을 때는 와 닿지 않았던 문제들이 강훈식 국회의원실 비서로 근무하면서 또렷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고향의 모습을 되돌려 놓으려는 강훈식 의원과 마을 주민 여러분들의 노력을 보았고 아직까지 고향을 사랑하시는 시민들의 삶 속에서 희망을 느꼈다.
주민들 간의 이해와 소통을 위해 아파트 단지와 마을들을 누비며 행복과 희망을 전달할 것이며, 정치보다는 시민생활에 중점을 두고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겠다.
본인만의 경쟁력
배방은 대한민국 그 어느 곳보다 생동감 넘치고 활기차다. 젊은 도시 아산과 함께 성장하는 시의원 후보, 평균연령인구와 가장 부합된 젊은 시의원 후보이다.
국회에서의 경험을 갖추었고, 아산시 을 국회의원이자 원내대변인인 강훈식 의원과 함께 일하며 아산의 현안을 세세하게 검토하고 함께 고민했다.
국회에서 보았던 아산의 현안들. 고향 주민 여러분들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하는 시의원이 필요하다. 한걸음 뒤에서 바라보는 시의원이 아니라 행동력을 갖춘 젊은 시의원이 주민여러분들의 생활에 늘 함께 해야 한다.
주민들의 삶의 고충을 현장에서 이해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젊음과 경험을 가진 후보라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준비한 공약
배방 월천지구의 체육센터 2019년 하반기 조기 완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주차지옥인 북수지구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을 2019년 시작할 것이며, 거산,평촌지구의 공공하수처리 시설 사업 추진과 외암리 민속마을 진입도로 확포장공사가 조속히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KTX연계 복합환승터미널을 조속히 진행하겠다.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이번 지방선거는 더불어 민주당의 경선 뿐만 아니라 본선에서도 치열한 승부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한 말을 기억하고 있다.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더불어 민주당 경선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지만 공정하게 치러질 것이다. 그 누구와 경쟁하던 공정하게 임할 것을 약속한다. 서로의 장점은 격려하며 단점은 보완해가며, 국민통합을 위한 문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목표를 구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낮은 자세로 경선과 본선에 임해, 제대로 선택했다는 확신을 주겠다.
프로필
만36세
호서대학교 생명과학과 졸업
현)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미래도시건설정책발전특별위원회 공동부위원장
전) 강훈식 국회의원 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