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현순)은 5월 16일(수) 아산시 기초푸드뱅크에서 물품을 후원 받아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 독거어르신 33가구를가가호호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안전을 살피며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랑의 기부 물품 나눔 행사는 행복키움추진단단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생활실태를 살피며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촘촘하고 따뜻한복지서비스 지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실현 하며, 나눔문화를 선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후원물품을 전달 받은 A어르신은 “매월 집까지 찾아와 딸처럼 말벗도 해주고 푸짐하게 생활용품까지 지원해줘서 너무나 고맙고 마음까지 든든해진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단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사랑과보살핌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