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는 지난 16일 음봉중학교 119소년단 40여명에 대해 한국 119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119소년단은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소방안전 및 체험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심신수련은 물론 차세대의 안전문화를 선도할 단체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음봉중학교 소년단 임명장 수여 및 선서문 낭독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국119소년단원으로서의 결의를 다졌으며, 입단식 이후 소방안전교육 시간도 펼쳐졌다.
또한 음봉중학교 119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소년단으로 활동 할 예정이며, 한 해 동안 소방관련 안전체험과 화재예방 캠페인 등 지역사회 행사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아산소방서에서는 음봉중학교를 시작으로 염작초등학교, 염작초등학교, 아산북수초등학교(4-3, 4-7)순으로 4개단 지도교사 4명, 소년단 116명이 한국 119소년단 입단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