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갑)이5월 21일(월)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국회 사랑재에서 개최된 2017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정량부문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국회사무처는 지난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수와 본회의 및 위원회 출석률에 의한 가중치를 부여하여 이명수 의원을 비롯한 10명을 정량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 시작부터 5월까지 총 148개 법안 및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그 중 2017년 한 해 동안 총 41개를 통과시켰다.
이명수 의원은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인 입법과 정책개발을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해왔는데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된 것은 오로지 우리 아산시민의 아낌없는 지지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의 불편부당한 부분을 개선하고, 국민이 꼭 필요로 하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명수 의원은 2008년 국회에 처음 등원한 이래 18·19대에 걸쳐 8년 연속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대에도 한결같이 성실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