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작초등학교 6학년 김민규, 최은호 학생
[아산신문]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심훈)은 지난 5월 16일 수요일에 실시된 2018년 제64회 충남과학전람회에서 특상 7편, 우수상 12편, 장려상 20편, 총 39편이 입상하여 2006년부터 13년 연속 ‘과학우수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충남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의 과학탐구능력을 배양하고 교원들의 과학연구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올해로 64회째 개최되는 대회로서, 학생과 지도교사가 한 팀이 되어 과학과 관련된 실험과 연구 결과를 가지고 평가 받는 대회이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13년 연속 우수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된 데 이어, 또다시 충남과학전람회에서도 13년 연속 우수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됨에 따라 충청남도 지역의 과학 인재 양성과 미래를 주도하는 핵심 역량 강화에 있어 중추적 역할이 기대된다.
이 대회에 ‘케미컬라이트가 무거울수록 찌가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참여하여 특상을 수상한 염작초등학교 6학년 김민규, 최은호 학생은 “선생님의 지도 아래 꾸준하게 탐구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과학에 대한 중요성과 흥미를 더 느끼게 되었고, 대한민국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과학자가 되자는 꿈을 갖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심훈 교육장은 “아산 학생들의 과학 탐구능력 배양으로 미래과학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및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