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순천향대 교육대학원, 우수협력 교육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순천향대 교육대학원, 우수협력 교육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8.05.30 16:0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18053033124059.jpg
 
[아산신문] 순천향대 교육대학원(원장 이신동 교수)530일 오전11시 교내 대학본관 회의실에서 지역의 우수협력 교육기관과 손잡고 다양한 교육서비스와 교류를 갖기로 하고 이를 통한 상생발전의 계기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직교사 중심의 교육대학원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앞장설 수 있는 우수교사 양성과 교육·연구에 있어서 적극적인 협력과 인적자원 교류, 교육 인프라 지원 등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도모와 교육적 시너지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협약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6개 기관과 협약된 공동 주요사항은 현장 교육활동을 위한 인적자원의 교류 현장밀착형 우수인재육성과 관계되는 장비 및 시설 활용 협조 우수협력 교육기관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교육컨설팅, 기관연수, 교육봉사, 현장실습, 교육대학원 입학 상호 협력 등이며, 협약기관의 상호 관심분야 및 교육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한 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이신동 교육대학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경쟁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교육대학원을 통해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왔다라며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서 대학의 인프라 지원과 전문지식 교류 등 대학원과 상생발전 관계를 갖는다면 경쟁력은 그만큼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스에스엠 김명조 대표이사는 교육대학원이 추진하는 상호 발전적 관계 형성에 부합하는지 걱정이 앞선다경기도 용인지역에서 지역사회의 건강 파수꾼 역할에 앞장 서 온 종합 스포츠 전문회사로써 향후 교류를 통해서 학문적 교류과 인적교류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아산시에 위치한 글로벌학원 원장 변연옥 대표는정보망을 통해서 교육적 네트워크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협약을 맺게 됐다라며 앞으로 교육대학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교사연수 등 향후 학원 운영에 있어서 인적, 물적자원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순천향대 유아교육전공, 체육교육전공 등 학부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이 연계되어 지속적인 교류가 있는 기관 중에서 관할 교육청에서 교육과정 우수유치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관들로 선정됐다.
 
에스에스엠(경기용인), 삼성유치원(충남서산), 룸비니전원유치원(충남아산), 중앙유치원(충남천안), 글로벌어학원(충남천안), 글로벌학원(충남아산)이 협약에 참여했다.
 
순천향대 교육대학원은 향후 정기적인 학술교류 및 우수학생 육성을 위한 특강 개최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우수협력교육기관 대상 교육컨설팅 실시,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기관연수 실시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매 학기별로 우수기관 MOU 체결을 확대해 나가면서 상호 윈윈하는 협력적 발전관계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7569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