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6월 13일, 청정 아산시대에 투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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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청정 아산시대에 투표해 주십시오!

민주당 아산을 드림팀 공동공약 발표
기사입력 2018.06.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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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da22ec959de98c9552dd6f555d2e03a_JIw6AdG3lDtdKJD1.jpg▲ 좌측부터)김희영, 이상덕, 조철기, 안장헌, 김미영, 안정근 후보
 
[아산신문]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13 지방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드림팀 아산을 후보자들은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아산시대’를 위한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 아산을 드림팀은 “전국, 특히 충남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우리 아산시민들은 고농도 미세먼지로 하루하루 고통 받고, 불안해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단기간 개선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무방비 상태로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피해 심각성이 매우 큰 상황이다”면서 “더불어민주당 드림팀 아산을 후보자들은 국가차원의 강력한 보호대책을 촉구하는 일과 더불어 아산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찾아내,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첫 번째로 미세먼지 절감대책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을 꼽았다.
 
미세먼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미세먼지 예방, 절감, 관리 등 종합계획을 수립토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환경취약계층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경로당, 복지관 등 미세먼지 대응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는 오세현 시장후보의 미세먼지 절감 대책 공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기 내 150만 그루 나무심기와 미세먼지 관리 전담부서 신설 등 미세먼지 대책과 관련된 시의 예산과 조직은 적극 뒷받침하며, 대기질 정보제공 시스템과 민간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 확대도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했다.
 
세 번째는 천안과 당진 등 주변 자치단체 의회와 TF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는 한 지자체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이들은 제8대 아산시의회가 구성되면, 미세먼지 등 환경관련 이슈를 점검하는 ‘청정 천(안)아(산)당(진)TF 구성’을 천안시의회와 당진시의회에 제안해 운영을 주도해나가겠다고 했다.
 
네 번째로 아산을 드림팀 후보자들은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대기, 수질, 토양 등 다양한 환경 문제도 한마음으로 공동 대응해 ‘청정 아산’ 만들기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드림팀에는 음봉지역 바이오매스 발전소 사업과 소각장 시설을 백지화시킨 검증된 환경 후보자들이 있다. 청정 아산을 만들고, 지켜나갈 더불어민주당 드림팀을 성원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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