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 플라스틱가공 공장 화재 발생 기사입력 2018.06.05 19:51 댓글 0 [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 신왕리 소재 플라스틱 알갱이를 가공하는 공장에서 6월 5일 낮 12시 28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이 옆 공장으로 번지자 소방인력이 투입돼 신속한 진화작업으로 큰 불은 잡혔으며, 현재 잔불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조사 중에 있다. [한미영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둔포플라스틱가공공장화재발생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D-1”…권리당원·도민 ARS 투표 진행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7634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