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는 지난 5일 염작초등학교에서 2018년 한국119소년단 입단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입단식은 화재대책과장 등 아산소방서 직원 3명이 참여해 직접 임명장 등을 수여함으로써 학생들에게 119소년단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소년단원으로 등록된 23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의 소방안전교육으 시행했다.
정재룡 화재대책과장은 “우리 119소년단원이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멋진 어린이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 아산소방서 한국119소년단은 모두 4개 소년단, 11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했으며 앞서 음봉중학교, 아산북수초등학교 발대식을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