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는 8일 아산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아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회장 이천균) 월례회의장을 찾아‘2018.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 및 간담회’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3월부터 진행 되어온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교육 및 간담회는 16차에 걸쳐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추진에 따른 2018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안내, 행복키움추진단사업 안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민간의 역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협조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아산시 행복키움지원팀 김은경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실시했다. 아산시 의용소방대연합회 대원들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할 경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견하면 즉시 연락할 수 있는 협조체계 협의 등 간담회와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천균 연합회장은 “아산 전 지역에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이뤄져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먼저 찾아가는 복지를 펼치는 복지전달체계 개편 이야기 등 꼭 필요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며, “봉사활동을 하며 만나는 어르신과 주민들을 잘 살펴보고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함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우 사회복지과장은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이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에게 밀접하게 다가가 있는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산시는 찾아가는 읍면동 보건복지 사업을 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