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6.13지방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에도 장범식. 지용기후보들과 선거 운동원 20여명은 선거 첫 날부터 지역구인 배방·송악지역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주우며 선거운동을 한 결과 약 2톤 가량 쓰레기를 수거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범식, 지용기 후보는 바른미래당 시의원, 도의원 후보로 같은 배방·송악 지역을 선거구로 하여 선거 첫날부터 클린선거 운동을 계획하고 지금까지 추진해 왔다.
두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은 아침에 각 선거 사무실로 출근하면 지역별로 조를 편성하여 아파트주변, 공원, 도로변, 하천변 등을 순회하며 쓰레기를 주워왔다.
특히 두 후보는 비록 짧은 선거운동 기간이지만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하여 앰프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안하기로 하여 소음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없애는 등 오직 시민의 편에 서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두 후보는 유권자 들이 당을 떠나 정책과 인물을 보고 열심히 일할 수 있게 현명한 선택을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