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지방선거 아산지역 당선자 당선증 교부
[아산신문]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아산지역 당선자들이 당선증을 품에 안았다.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김상훈 위원장)는 14일 오후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6·1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아산시장, 시·도 의원, 비례대표 시의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당선증 교부식에는 당선인을 비롯한, 홍승덕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 위원, 아산시청 공무원 등이 참석해 꽃다발을 전달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이날 김상훈 위원장은 “이번 제7회 동시지방선거에서 영광을 안은 당선자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 민주주의 제도는 결과보다 절차가 중요하며, 후보자들은 능력과 정책으로 공정하게 선거를 치뤘다”면서 “당선자들은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당선인은 “선거를 통해 아산시민의 민의를 알게 됐고,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당선증을 받은 당선인들은 7월 1일부터 아산시장, 아산시의원, 충청남도의원으로 4년간 활동하게 된다.
▲ 꽃다발을 들고 있는 오세현 아산시장 당선인
▲ 오세현 당선인
▲ 김상훈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