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남도, 문화콘텐츠 산업 지원 ‘거점콘텐츠센터’유치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충남도, 문화콘텐츠 산업 지원 ‘거점콘텐츠센터’유치

콘텐츠기업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기사입력 2018.06.18 07:4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 문화관광과,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 1번 사진.jpg
 
[아산신문] 아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2018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비 48억 원이 지원되는 대규모 정책사업으로 전국 지자체간 경쟁이 치열했다.
 
충청남도․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컨소시엄을 통해 ‘디지털 영상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IP-커넥티드 센터 구축’사업과제를 중심으로 1년여 간의 준비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마침내 유치에 성공을 거뒀다.
 
KTX 천안아산역사 인근 배방읍 장재리에 지하2층 지상5층으로 조성될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기업지원기관이 집적되어 있으며 천안아산 고속전철역, 아산역, 환승복합터미널 등 교통의 요충지로 사통팔달의 빠른 접근성을 보장해 입지면에서도 뿐만 아니라 안전성 및 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충청남도지사 권한대행인 남궁 영 부지사와 아산시장 권한대행인 이창규 부시장이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고, 아산 지역구 의원인 강훈식 국회의원도 심사에 직접 참여해 충남과 아산·천안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던 것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가 완공되면 디지털영상콘텐츠 장르를 중심으로 지역기업 간 협업을 촉진하고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상생 판로개척모델 유도를 운영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년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을 집중 육성해 아산시를 중심으로 충남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규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를 아산시에 유치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인 콘텐츠산업 활성화로 청년일자리가 증가하고 다양한 신규 문화산업기업이 아산시에 늘어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충남도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아산시가 문화산업 선진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콘텐츠기업 육성센터’는 충남도와 아산시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재)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4년간 총 148억원(국비 48억, 지방비 100억)의 예산으로 콘텐츠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연구 개발(R&D) 및 콘텐츠 전문인력 역량강화, 지역 산-학-연- 관 협력을 통한 전략적 기업육성, 콘텐츠 분야의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콘텐츠 산업의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3365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