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는 6. 12(화)‧6. 14(목), 2일간 제 8기 시민경찰을 대상으로 3주차 교육을 진행했다.
1일차는 주짓수 전문가로부터 위험상황에 직면했을 때 효과적으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호신술을, 응급구조사로부터 응급상황에 따른 대처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고, 2일차는 아산시 보건소의 오은경 강사의 자살예방법, 아산가정성상담지원센터 조은진 강사로부터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한 교육생은 “위험상황에 처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주짓수 특강은 정말 효과적인 것 같다”며, “앞으로 2주간의 교육이 남아 있는데 시뮬레이션 사격이나 합동순찰 등 아산경찰과 함께하는 치안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민경찰교육은 4주차 시뮬레이션 사격과 5주차 합동순찰체험 등을 끝으로 6.28(목)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경찰은 수료 후 아산경찰서와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을 위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