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는 6. 21(목) 20:00 – 21:00 용화중학교 부근에서 시민경찰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순찰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순찰은 신용화동 주변 중학교 및 주택밀집지역, 공원등 범죄발생 우려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가시적 순찰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안전한 도시 구현 및 범죄분위기 사전 차단을 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봉직 시민경찰위원장은 “ 아산경찰서와 함께 매월 2회 합동순찰을 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앞으로 8기 시민경찰 50여명이 수료를 마치면 더 많은 인원으로 가시적 치안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황구 아산경찰서장은 “ 최근 비행청소년 및 여성대상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서 협력단체 등과 범죄예방 활동을 함께함으로써 편안하고 안전한 아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민경찰 8기 회원 약 50여명은 6.28(목) 수료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공동체 치안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