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여성회관(관장 권순미)의 우금욱 강사대표와 이순미 수강생대표가 25일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수익금 2,957,500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여성회관의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의 작품 및 시민들의 기증물품을 판매하고 정리수납 체험장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현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권순미 여성회관장은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그 의미가 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 나눔 실천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송명희 복지문화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신 여성회관과 수강생, 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여성회관은 2016년도부터 매년‘행복 더하기 나눔 바자회’를 실시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