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한국예총아산지회, ‘선택 2018 아산을 디자인하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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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아산지회, ‘선택 2018 아산을 디자인하라’ 개최

6·13 지방 선거 당선인 초청 축하공연
기사입력 2018.06.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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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 (사)한국예총아산지회(지회장 김원근)는 지난 6월 27일(수) 오후 5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 에서 ‘선택 2018 아산을 디자인하라’를 개최하였다.
 
‘선택 2018 아산을 디자인하라’는 이번 6·13 지방 선거로 당선된 지자체장을 비롯 시·도의원들의 당선을 축하하고 아산지역의 문화융성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기대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이는 수도 권역에 위치한 아산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열악한 예술 정책이 당면한 과제로 회자되는 상황에서 비롯된 행사로 아산예총 산하 8개 지부 소속 500여 예술인들의 뜻을 담은 메시를 전달하는 행사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산지역 예술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되기도 하였다.
 
이날 아산예총 김원근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엽폐목(一葉箅目), 불견태산(不見泰山) 하나의 잎이 눈을 가리면 태산도 못 본다”며 “시장님을 비롯, 시·도의원님 주변에 나뭇잎 같은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며 당선인 모두에게 축하와 아울러 육안이 아닌 혜안의 정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회장을 비롯한 8개 지부장들은 아산의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6.13지방선거로 당선된 아산지역의 새일꾼들은 응답하라. ▲아산지역의 전통예술을 보존화하고 발굴하여 문화융성의 시대를 보장하라. ▲아산지역의 예술인들의 지위를 보장하고 예술 활동무대를 넓혀 전시, 공연의 기회를 보장하라.▲아산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조속히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행사는 국악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아산시의원 당선인 인사, 지회장인사, 특별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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