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지회(지부장 김요성)가 주관하고 아산시가 후원하는 ‘제13회 아산시 합창 페스티벌’ 이 7월 7일(토) 오후 5시 아산시 여성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합창 페스티벌은 합창으로 하나 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염원하는 합창 축제로 어린이합창단부터 실버합창단까지 아산지역을 대표하는 모든 합창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합창단은 아산시립합창단을 비롯해 아산필합창단, 아산시은빛합창단, 아산시청소년문화예술단, 탕정여성합창단, 온양여중 어화둥둥 가얏고 가야금 병창단, 탕정여성합창단, 삼성트라팰리스합창단, 서울종합청단합창단, CBS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다.
사)한국음악협회 아산지회(김요성 지회장)는 “제13회 합창 페스티벌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길 바라며, 다가오는 2018년 하반기에는 <창작 동요제 등>을 개최하여 지역 음악인들이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음악회를 열어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합창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041-545-8737 또는 010-4466-9776(예총)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