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동원금속(주)아산공장(대표이사 이은우)과 노동조합(위원장 강춘호)외 임직원 일동은 지난 22일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전달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백미 1,600kg를 비롯하여 라면, 세제 등 5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아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지원했다.
유용일 사회복지과장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주시는 후원처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원금속(주)아산공장의 노사는 2015년 연말에도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511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16년 연말에도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5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자원으로서 훈훈한 연말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