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심흥섭 온양5동장이 29일 (사)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회장 김용숙) 창립15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랑스런 공무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김용숙 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국 35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공식 제정한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이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것은 언론의 사명인 공론집필을 준수하고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고군분투한 회원사의 대표와 종사자들의 피땀을 흘린 결과로 우리나라의 언론계의 또 다른 쾌거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29일 오후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공무원의 꽃인 “자랑스런 공무원”상은 심흥섭(아산시 온양5동장)이 차지했으며 의정대상 박주선 국회의원(바른미래당), 행정대상 조은희(서초구청장), 의정대상(광역의원) 김명선(충남도의원), 교육부문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등이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공적을 인정받은 공로자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모범공무원으로 수상한 심 동장은 지난 89년 아산시 공무원으로 공직에 임용된 이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공직자로서 타의 귀감이 되고 지역주민과 원활한 소통으로 불편사항해소 등 민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