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시민과의 약속을 기억하며, 기대에 부응하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시민과의 약속을 기억하며, 기대에 부응하길”

기사입력 2018.07.03 15: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산신문] 아산시민연대(대표 최만정)가 성명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늘 기억하며 기대에 부응하길 당부했다.
 
아산시민연대는 3일 성명을 통해 “민선 7기 오세현 아산시장이 7월 2일 취임식과 함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핵심 시정 가치로 내세운 오세현 시장이 시민과 함께 성공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민연대는 “다만, ‘취임 100일 이내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의욕은 내려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시장이 강조한 변화와 혁신은 온갖 어려움을 꾸준히 극복하는 과정에서 성취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어 “아산시는 청렴도 면에서 거의 꼴찌 수준임을 기억해야 한다. 조례에 따른 아산시 인권센터 설치도 눈치를 보며 미뤄왔다”면서 “취임사 그대로 시장 한 사람이 아니라 시민의 뜻이 실현되는 협치와 통합의 지방정부 시대를 위해서라도, 4년 임기만이 아니라 10년을 내다보는 눈으로 시정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같은 날 완료된 제8대 아산시의회 원구성에 대해서는 잡음 없이 원만하게 이뤄진 점은 높게 평가했다.

덧붙여 “이번 8대 시의회는 김영애 의장 수락연설처럼, 시민과 함께하는 선진의회로 발전하기를 위해 인터넷생중계로 시민들이 의정활동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하며, “의원들은 조례안, 예산안 등 주요 사안에 있어, 무기명 투표 뒤에 숨지 말고 자기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는 기명투표로 회의규칙을 바꾸어야 할 것”을 제안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7329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