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 자율방범대(대장 정두희)가 3일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kg 쌀 10포를 기탁했다.
정두희 대장은 “이번에 기탁한 쌀은 지난 6월 17일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 체육대회에서 대원들이 상품으로 받은 것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십시일반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흥섭 온양5동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취약지역 순찰 및 주민 계도, 질서유지 등으로 바쁜 와중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주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할 수 있는 온양5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세심히 살피고 도움을 드리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