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는 국민 레저활동 확산과 폭염 등 무더위로 인한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 다음달 31일(금)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 했다.
아산의용소방대 52명과 112무선봉사단 10명으로 구성된 시민수상구조대는 ▲신정호 수변 유동순찰을 기본으로 ▲수상·수중 인명구조 ▲익수사고방지 ▲피서객 대상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피서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