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법무부(장관 박상기)와 법사랑위원 전국연합회는 6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18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한마음대회는 전국 1만4000여명의 법사랑위원과 1500여명의 소년보호위원들이 범죄예방을 위해 활동한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해 범죄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서 김병대 아산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고, 아울러 천안아산지역이 4개 지역과 함께 우수 지역으로 선정이 되어 단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