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6동 좌부동에 위치한 새생명교회(담임목사 김창기)는 24일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100Kg을 성도들과 함께 전달했다.
김창기 담임목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자 성도들의 정성어린 성금을 모아 매월 백미 100Kg을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사랑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완겸 온양6동장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온양6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생명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생명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나눔사업, 어르신 안부확인, 가사서비스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