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홈 2연전을 펼치는 아산이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아산 무궁화와 부천 FC는 30일 오후 7시 30분 아산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21라운드 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홈팀 아산은 이날 무승부로 11승6무4패(승점 39점)를 기록해 선두 성남에 다득점에서 밀린 리그 2위를 이어가게 됐다. 5위 부천은 9승3무9패(승점 30점)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아산 무궁화는 오는 8월 5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부천 FC와 재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