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과 정하명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협의회 위원 14명과 관련 부서장 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공노조-아산시 2018년 3분기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취임 후 첫 노사협의회에서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노사협의회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정하명 위원장은 “노사양측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상호협의 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노사협의를 통해 민원안내근무제 변경에 대해 협의를 실시하고 인접 시‧군 사례분석 등을 통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