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염치읍(읍장 오효근)이 2일 ‘친절! 전화응대부터’라는 주제로 직원 친절‧청렴 교육을 실시하며 친절하고 청렴한 염치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지난 7월 30일 새롭게 부임한 오효근 염치읍장이 교육을 주재하며 “항상 친절, 청렴의지를 잊지 말고 주민입장에서 행정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친절·청렴교육을 실시하며‘친절하고 청렴한 염치’를 실현하고 민원인들에게 가족처럼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