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심훈)은 8월 8일 교육전문직원들 대상으로 2018 아산행복교육지구 하반기 운영을 위한 워크숍 및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2017년부터 ‘아산행복교육지구’로 지정되어 아산시청과 함께 아산지역의 학생들을 미래역량을 갖춘 인재로 키우기 위해 학교, 마을, 지자체가 함께 협력하여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산행복교육지구 2년 차 운영에 따라 아산교육지원청내 실무협의를 중심으로 마을교육공동체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상반기 운영에 대한 평가 및 하반기 아산행복교육지구 운영 방향과 내용을 협의했다.
고미영 교육과장은 “가장 좋은 교육은 학교와 지역사회과 함께 고민할 때 이루어진다. 마을과 학교, 지자체가 함께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고 협력할 것이며, 하반기에도 마을과 지자체가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