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방위협의회(회장 김형관)가 8일 2018년 하반기 향토예비군 지역방위훈련 참여 예비군 지원 방안 협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온양3동 중대본부(대장 김영곤), 온천지구대(대장 오승학)을 비롯한 온양3동 주요단체장 등 회원 13여명이 참석해 2018년 하반기 향토예비군 지역방위훈련 일정설명, 훈련참여 예비군 지원방안 협의, 방위협의회 기금통장 지점 변경 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영곤 온양3동 대장은 “지역방위훈련은 나의 가족과 동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행하는 훈련이다.”며,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 방위협의회 회장은 훈련에 대한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약속하고, 기관 ․ 단체의 관심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온양3동 방위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실시되는 향방작계훈련에 반기마다 간식을 후원해 튼튼한 국가안보 확립에 일익을 담당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오는 8월 21일부터 시작되는 2018 하반기 향토예비군 지역방위훈련에 참여하는 예비군 350명분의 빵, 생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