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탕정면 용두터널 인근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용두리 33-10 부근에서 발생된 이번 사고는 트럭과 승용차의 차대차 사고로 뒤에 있던 차들도 연쇄 추돌해 4중 추돌 사고로 이어졌다.
신고접수를 받고 교통사고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구조대장 서진혁 등 4명)들은 유압장비를 이용해 50대 트럭운전자(61년생 남)를 신속 구조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른 사고차량 운전자들도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발생 후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을 통제하고 사고차량을 신속히 견인조치 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