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방위협의회(회장 김형관)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18년 하반기 향토예비군 지역방위훈련에 참여하는 예비군을 위해 빵과 음료 등 350명분의 간식을 전달했다.
김영곤 온양3동 대장은 “매년 훈련시마다 간식을 지원해주는 온양3동 방위협의회 덕분에 훈련에 임하는 예비군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온양3동 기관·단체의 관심과 협조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현상 방위협의회 부회장은 간식을 전달하며 훈련에 참석한 예비군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온양3동 방위협의회는 온양3동대장, 온천지구대장 등 온양3동 기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온양3동의 지역 방위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 확립에 최선을 다하며 아산시 지역 방위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