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청 소속 여자 하키 종목의 홍경섭 코치, 조혜진 선수가 참여한 여자하키 한국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 리그에서 3승 1패로 조 2위의 성적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는 A조에서 일본, 중국이 B조에서 인도, 한국이 진출하며 금메달을 목전에 두고 혈전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은 오늘 오후 5시 30분(현지시간) 한국은 일본과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오늘 경기에서 한국이 일본을 제압하면 31일 밤 저녁 8시(현지시간) 인도-중국전의 승자와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