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여성회관(관장 권순미)은 오는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가위 요리교실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가정에서 명절음식을 만들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개설된 것으로 교육 대상은 남녀 구분 없이 아산시민이며, 요리 메뉴는 떡갈비와 불낙전골이다.
여성회관은 다문화여성들을 위해 매년 명절요리 특강을 운영했다. 금년에는 명절 스트레스 없이 음식을 쉽게 만들어 즐거운 명절을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한가위 요리교실』을 개설하게 됐다.
수강접수는 9월 17일부터 여성회관 홈페이지(https://woman.asan.g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이다. 강좌에 대한 문의는 여성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여성회관 운영팀(☎ 536-84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시 여성회관 관계자는 “여성뿐만 아니라, 가족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가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운영할 것이며, 나아가 시민과 더불어 더 크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