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둔포농협 아산맑은쌀이 아산은 물론 제주도민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우수한 토양에서 농사지은 영양가 풍부한 둔포농협 아산맑은쌀이 최근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제주 서귀포 농협에 5천포를 납품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도에서도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둔포농협의 아산맑은쌀은 제주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에도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 9월 발표된 ‘2018년 팔도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의 품질분석 결과 둔포농협의 아산맑은쌀이 전국 3위의 영예를 안은 바 있어 둔포농협은 다양한 마케팅으로 판매시장을 더 공격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다.
서귀포 농협의 납품은 2016년부터 시작되어 해마다 찾는 고객들이 늘어 전년도 9억원, 올해 말까지는 약20억 원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현 한상기 조합장 취임이후 쌀 산업의 다변화를 위해 힘써온 것으로 성과가 빛을 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한상기 조합장은 “둔포농협의 아산맑은쌀은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찰지고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며 “둔포농협 아산맑은쌀의 품질 고급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