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현대모비스(주)(대표 임영득)는 28일 아산시(시장 복기왕)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독거노인 2세대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이 연계된 세대는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센터사업을 통해 선정됐으며, 동절기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2가구에 온누리상품권 50만원씩 지원한다.
유용일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현대모비스(주)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저소득 어르신들이 추운겨울을 보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주)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 분기별로 아산시의 취약계층 지원을 진행해 70여 세대에 총 1,6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주유상품권 등을 지원했으며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