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득 아산시 문화관광과장
[아산신문]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 ‘트래블리더’가 완연한 가을빛으로 물든 아산가을여행의 매력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산시는 ‘트래블리더’기자단을 초청해 아산의 관광명소 및 축제, 맛집 등 아산의 명소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트래블리더’ 아산시 팸투어단은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은행나무길 축제와 온양민속박물관 개관 40주년 기념전시 등 가을 축제 장소들을 돌아보고, 국내 최초 보양온천 파라다이스 스파도고와 영인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SNS를 통해 현충사, 아산외암마을, 공세리성당, 세계꽃식물원 등 가을옷으로 갈아입은 아산관광지의 매력을 실시간으로 널리 알렸다.
이상득 아산시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가 아산시 관광자원의 매력을 소개하고, 나아가 충남관광과의 연계 등 젊은 시각에서 아산관광이 나아갈 방향을 리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 ‘트래블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