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합공영차고지 현장방문
[아산신문] 아산시의회 현장방문 이틀째인 24일, 의원들은 온양5동에 위치한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복합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지만, 주민들과의 소통에서 지역주민들이 대형차량에 대한 교통문제와 환경오염 등을 문제로 들어 갈등을 빚기도 했다.
초사동 47-1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130억 2천만 원(국비 29억 1천만 원, 시비 101억 1천만 원)이 투입되는 복합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은 3만 6989㎡의 부지면적에 화물차, 시내버스 주차장 약 250면의 주차공간이 들어선다.
이 사업은 10월 복합공영차고지 실시설계 용역 및 실시계획인가 용역 착수를 마친 후, 11월 주민과 용역사, 관련공무원이 선진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며,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19년 2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맹의석 의원은 “주변미관과 대기오염문제와 안전문제 등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며 “벤치마킹으로 주민 참여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주차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심상복 의원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이동수단까지 고려해야 된다”면서 “복합공영차고지의 이용률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최재영 의원은 “신호등과 연계도로 검토할 것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비교해 장단점을 파악하길”요청했으며, 안정근 의원은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될 경우의 연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승섭 대중교통과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국승섭 대중교통과장
맹의석 의원은 “주변미관과 대기오염문제와 안전문제 등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며 “벤치마킹으로 주민 참여와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주차공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심상복 의원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이동수단까지 고려해야 된다”면서 “복합공영차고지의 이용률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 아산시의회 현장방문 이틀째인 24일, 의원들은 온양5동에 위치한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